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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제약·바이오란?

by K-제약.바이오 2025. 6. 2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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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KPBMA(한국제약바이오협회)**가 대표하는 대한민국의 제약 및 바이오산업 전반을 의미합니다.

기존의 완제의약품 제조사뿐 아니라 AI 기반 신약개발, 디지털 치료제, mRNA 백신, 세포유전자치료제
첨단 바이오 분야까지 포함합니다.

 

바이오

 

산업 규모 및 성장

  • 2023년 국내 제약 시장 규모는 약 23조 원, 그 중 바이오 부문은 연평균 8.2% 성장.
  • 2023년 기준 의약품 수출은 약 7.5조 원 규모이며, 빠르면 2025년 10조 원 돌파 예상.

혁신 및 신약 파이프라인

  • 900건 이상의 신약 후보 물질이 개발 중이며, 이는 전 세계의 약 **4%**에 해당.
  • FDA 승인 34건, EMA 승인 25건 돌파.
  • 셀트리온, SK바이오사이언스 등 코로나19 이후 백신·바이오시밀러 개발 가속화.

글로벌 진출 및 CDMO 경쟁력

  • 삼성바이오로직스, 셀트리온, 롯데바이오로직스 등은 글로벌 CMO/CDMO로 활약.
  • 한국 바이오 제품은 전 세계 188개국 이상에 수출 중.
  • 2024~2025년 사이 1조 원 이상의 기술 수출 성과 (예: 오름–Vertex, 리가켐바이오–Ono Pharma 등).

정부 전략 및 지원

  • 2023년부터 바이오를 반도체·배터리·디스플레이와 함께 4대 전략 산업으로 지정.
  • 정부 R&D 예산 1조 원 규모, 세제 혜택, 규제 샌드박스, 클러스터 지원 확대.
  • 2025년 1월, 대통령 직속 ‘국가 바이오위원회’ 출범: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중.

최근 행사 및 성과

  • BIO KOREA 2025: 5월 COEX 개최, 61개국 753개 기업 참여, 3만 명 이상 참관.
  • 2025년 1분기 기준, 국내 바이오 기업이 체결한 기술수출 계약 규모는 약 2.3조 원.
  • 업계는 정부에 규제 혁신, 기초연구 인력 양성, 투자 유치 인센티브 지속 요청 중.

요약정리

항목내용
R&D 경쟁력 900개 이상 파이프라인, AI 활용 신약 개발 활발
CDMO 리더십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글로벌 수탁생산 허브
세계시장 진출 기술수출 확대, FDA/EMA 승인 사례 증가
정부 정책 전략산업 지정, R&D 및 인프라 집중 지원
 

 

향후 전망

  • 한미약품 비만치료제, 동아ST 항암제, 에이비엘바이오 ADC 등 글로벌 진출 가속화.
  •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확대 (예: KPBMA의 CAIID 추진).
  • 바이오 전문인력 11만 명 양성, 기업 육성 펀드 1조 원 조성 추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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